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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별채 변경점과 나파르트 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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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별채 관련한 변경된 업데이트가 있어요.

 

 

지난주에 업데이트 된 야영지 중 펑 상품인 나파르트 야영지와 연계된 업데이트로 생활 뿐만 아니라 사냥쪽에서도 별채 사용에 대해 편해졌구요.

 

개인적으로는 생활 레벨 올리는데에도 굉장히 편해진 큰 업데이트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2015년 12월 23일 정기 업데이트로 그동안 기능이 밝혀지지 않은 채로 발렌시아 지역에 자리만 잡고 있던 별채 NPC들이 활성화되었어요. 당시에만 해도 발렌시아 지역을 이용하는 유저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크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검은사막 내에서 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유저이고, 당시 한참 생활 본 캐릭터가 요리와 가공을 올리고 있었던 터라, 별채 시스템의 내용을 보고 상당히 반가웠어요.

 

바로 별채 버프 중에 생활 경험치 10% 추가 버프와 기운 +1 버프 때문이었어요.

수도 발렌시아에 거의 유저가 없을 때인데, 업데이트 내역을 보고 바로 본 거주지를 수도 발렌시아로 옮기고 그때부터 21개월 동안 항상 별채 1주일 대여를 했었고, 하루에도 몇 번씩 3시간짜리 버프를 받고 생활 레벨을 올렸어요.

지금은 생활 본 캐릭터의 경우 요리와 가공을 도인 20레벨 100% 를 달성한 상황이라 칼페온으로 나와있고, 생활 부 캐릭터가 수도 발렌시아에 상주하고 있긴 하지만, 특별히 갈 일이 없어도 갈 일을 만들어서라도 수도 발렌시아에 들렸다가 버프를 받아 오고는 했어요.

무역 판매 시스템이 변경되기 전에, 가공 무역품이 시세 105~130% 로 채널 NPC 마다 달랐을 때는, 무역품을 들고 이동하거나, 항해 일일 퀘스트를 안카도 내항에서 완료하기 위해, 대양에서 자동 낚시를 하고 물고기를 팔기 위해 수도 발렌시아로 향했는데요.

수도 발렌시아에 들린 김에 버프를 받고, 대양 자동 낚시를 걸거나 채집을 하거나, 재배를 하거나 하는 용도였어요.

21개월 동안 7일마다 별채를 대여했으니 별채 대여비만 4억 5천을 사용한 거네요. 거기에 하루에 3시간짜리 버프를 2개씩 3~4번은 받았으니 630일 동안 하루에 3번씩 버프를 받았다면, 버프 비용만 11억 3천은 사용한 거 같아요.

하여튼 별채를 그렇게 사용하긴 했는데, 약간 아쉬운 점은 보통 수도 발렌시아에 있는 무나의 별채를 대여하기 때문에, 계정 내 여러 캐릭터가 이용하기 힘들고 버프를 받을 캐릭터가 수도 발렌시아까지 가야 한다는 거였는데요.

22일 별채 시스템의 변경 업데이트와 이전에 업데이트 된 야영지 시스템에서 나온 편의성 펄 아이템인 나파르트 야영지와 결합되어 굉장히 편하게 되었어요.

 

 

일단, 별채는 7일에 500만인 대여비가 1,000만으로 올랐고, 생활 관련 각 버프당 90분에 10만, 180분에 30만 하던 버프 비용이 버프들이 통합되면서 90분에 30만, 180분에 90만으로 인상되었어요.

 

 

각 별채에서 구입할 수 있는 버프 및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22일 업데이트에서 펄 야영지인 나파르트 야영지에서 별채 초대권을 보유한 경우 별채 버프를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칼페온과 같은 지역에서도 나파르트 야영지를 세우고, 생활 경험치 버프와 기운 +1 버프를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나파르트 야영지가 계정 공유기 때문에 별채 초대권을 창고에 맡기고 찾는다면, 다른 캐릭터들도 쉽게 별채 버프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요.

나파르트 야영지를 구입하고 순교자의 안식처에서 설치를 해 봤어요.

 

일반 인벤토리에 있는 야영 도구를 등록하고, 펄 인벤토리에 있는 나파르트 야영모루, 나파르트 야영상점, 나파르트 야영천막을 등록하면 계정 내 다른 캐릭터들도 사용 가능한 아이콘이 메이드 아이콘 옆에 생기고요.


 

 

 

 

 

 

아이콘을 클릭하면 야영지 설치 메뉴가 뜨고요.

 

 

설치를 선택하면 야영지가 생기는군요. 야영지 항목 중에 상점을 선택하면,

 

 

상점에서 금괴를 구입하거나 물약을 구입하거나 할 수 있어요.

 

별채 주문서를 클릭하면 각 별채 버프들을 받을 수 있고요.

 

 

무나의 별채 대여권을 업데이트 전부터 가지고 있었으므로, 90분짜리 생활의 발견 버프를 받기로 해 볼게요.

 

 

 

 

 

 

 

 

순교자의 안식처에서 버프를 적용받았어요.

 

버프 비용은 수도 발렌시아 창고의 보유 금액이 9,660,284,982 에서 9,659,984,982 으로 300,000이 감소한 걸로 보아 수도 발렌시아의 창고에서 자동으로 차감되었고요.

 

이번에는 칼페온 해바라기 밭으로 이동해 봤어요.

 

 

야영지를 설치하고,

 

 

180분짜리 생활 버프를 받아보았어요.

 

 

정상적으로 적용이 되네요.

 

로그 아웃 후 계정 내 다른 캐릭터로 로그인해서 야영지를 설치하고 버프를 받아보았어요.
별채 이용권은 메이드로 창고에 맡기고 다시 찾았고요.

 

 

칼페온 창고의 금액이 17,643,032,277 에서 17,641,232,277 로 1,800,000 감소한 걸로 봐서 야영지를 설치한 위치의 창고 금액이 버프 비용으로 빠져나가네요.

 

 

사냥하기 위해 별채 버프를 받는 유저들이나 생활 버프를 받기 위해 별채를 이용하던 유저들은 펄 아이템 구입이라는 강제 단서가 붙기는 하지만, 편해진 업데이트인 것 같아요.

물론 별채 비용 상승으로 인한 유저 보유 금액 소모 증가와 펄 야영지로 인한 펄 수익 증가도 한몫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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