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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야생의 땅 듀랑고 초반 튜토리얼 - 앙코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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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열에 수만 명이 새벽까지 표시된 가운데 새벽 2시에 임시점검이 있었어요.


점검 후에 세 번째 서버인 찰리가 나오면서, 시스템을 확장한 건지, 새벽이라 그런 건지, 세 번째 서버 영향인지, 3개 서버 모두 바로 접속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만 명의 접속자가 왜 생기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튜토리얼을 해 봤어요. 초반 튜토리얼이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그중 시작부터 뗏목을 만들어 앙코라섬 탈출까지예요.


기본적인 채집, 아이템 제작, 휴식 같은 전체적인 과정을 배울 수 있더라고요.

대략적인 플레이 시간은 성우의 목소리까지 들어본다면 12~13분 정도에요.

주말이라 다시 대기열이 생길는지 완전히 서비스가 개선된 건지 봐야 할 거 같아요.



열차에서 정신을 잃은 유저를 K 가 발견하면서 튜토리얼이 시작돼요.










안내견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동 중에 채집 방법을 배우고 도구 제작과 휴식 같은 과정을 익혀요.




냇물을 마셔서 갈증을 해소하거나 씻을 수도 있더라고요.




도구를 만들어 덤불도 제거하고




모닥불에서 휴식도 취하고요.






북동쪽 지점에 도착하면 앙코라섬 탈출을 위해 뗏목을  마저 완성하게 되는데요.
도구 하나도 채집 과정이며 재료가 세세하게 구분되어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 생존 게임들에 익숙하거나 과정을 즐기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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